영천시가 인터넷상에 영천 농특산물 전자 상거래장터(쇼핑몰)를 설치, 운영키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8일 오전11시 첫 선을 보이는 인터넷 영천농특산물 쇼핑몰은 지역 50개 농가가 참여해 상황버섯 등 버섯류와 사과.복숭아.배 등 과일류, 기능성 쌀, 뽕잎 및 누에 건강식품, 참기름과 장류, 채소류, 농산가공품, 축산품 등 92개 품목을 취급한다.
거래되는 농특산품 가운데 유기농산물 제품이 10여종, 우수농산물 인증품이 30여종으로 최고의 품질만을 엄선했다고 영천시측은 밝혔다.
영천시청 전태곤 농업경영담당은 "휴일없이 24시간 인터넷 쇼핑몰을 관리하면서 소비자가 신청하는 즉시 해당 농가와 연결, 상품을 전국 어느 곳이든 주문한 뒤 2, 3일 이내 배달한다"며 "대도시 소비자와 출향인사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천농특산물 쇼핑몰 인터넷주소는 'www.01000m.com'(영천엠닷컴)이며 쇼핑몰 입점상담은 영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농업경영담당(054-330-6488)으로 하면 된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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