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즐거움 주는 육교 만들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내 주요도로에는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횡단을 위한 육교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은 육교를 이용하기보다 무단횡단을 더 많이 한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서울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시장의 육교 위에는 가방, 액자, 장난감, 가죽제품 등을 파는 노점상들이 있다. 일부 상인들은 일상에서 볼 수 없는 신기한 물건이나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또 육교위에서 초등학생들의 미술전시회가 벌어지기도 한다.

시민들은 육교를 이용하면서 물건을 사는 기쁨과 구경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다. 대구시도 각 육교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행해 보면 어떨까. 시민들이 즐겁게 육교를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백승욱(대구 달서경찰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