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멕시코 허리케인 재해경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리브해에서 발달한 1급 허리케인 릴리가 1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남부 유카탄 반도에 상륙하면서 칸쿤과 메리다 등 킨타나 루 지방에 재해경보가 내려졌다.

멕시코 재해대책본부는 이날 긴급발표를 통해 "2급 태풍이었던 릴리가 쿠바를 거치면서 다시 강해져 1급 태풍으로바뀌었다"며 "이 태풍이 유카탄 반도와 멕시코만 일대를 지나면서 많은 비 피해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릴리는 멕시코에 상륙하기 전에 쿠바 북서부 지방을 지나면서 적지않은 비 피해를 냈다.지난주에는 1급 태풍 '이시돌'이 멕시코남부 유카탄 반도와 치아파스주의 캄페체 지방을 강타하면서 5명의 사망자와 5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