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가산~상림리 도로공사 늑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 가산면 가산~상림리간 국도 신설 및 확장공사가 장기간 진행됨에 따라 구안국도내 천평리 등지의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있다.

이곳 도로는 길이 8.8㎞, 폭 18.5m 규모로 98년2월 착공했는데 당초에는 올해 2월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공사비 투입이 제대로 안돼 4년후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공사실적이 현재 30% 선에 머물고 있는데 가산면 천평리 주민들은 "장기간 공사로 인해 지역 미관이 나쁘고 식당 등 상경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면소재지 구간 공사만이라도 빨리 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