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A 삼성챔피언십-박지은, 첫날 2타차 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은(23·이화여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삼성월드챔피언십(총상금 77만5천달러) 첫날 3위를 달렸다.

박지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발레이오의 히든브룩골프장(파72·6천3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7언더파 65타를 친 선두 미셸 레드먼(미국)과 홀인원을 기록하며 66타를 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에 이은 단독 3위.

박세리(25)는 3언더파 69타를 쳐 김미현(25·KTF)과 공동 7위에 포진, 한국선수 '빅3'가 모두 10위권 이내에 들었다.한희원(24·휠라코리아)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14위에, 이미나(이동수패션)는 2오버파 74타로 출전선수20명 가운데 17위로 처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