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덴 對美 추가테러 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11 테러를 배후 조종한 것으로 알려진 오사마 빈 라덴의 생사에 대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아랍어 위성 TV방송 알-자지라는 6일 빈 라덴의 대미(對美) 추가 테러 경고를 담은 녹음 테이프를 방영했다.

빈 라덴은 알-자지라 방송이 이날 저녁 방영한 2분 분량의 녹음테이프에서 "미국이 아랍과 이슬람 국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미 경제 관련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과거에 저지른 범죄 때문에 뉴욕과 워싱턴에 대한 공격이 발생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미국이 대결의 속도를 가속화하거나 늦추는 방식에 따라 우리도 똑같이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