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LG·대우증권 장외파생상품 허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LG·대우 등 3개 증권사가 가장 먼저 장외파생상품 겸업허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은 8일 장외파생상품 취급인가를 신청한 이들 증권사에 대해 위험관리 및 내부통제시스템과 관련된 조직·인력·절차·전산시스템 등의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결격사유가 없어 허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 증권사는 이번주중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감독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의결을 거치면 장외파생상품 업무을 시작하게 된다.

지난 8월 금감원에 장외파생상품 겸업을 신청한 증권사 6개중 동원과 우리증권은 내부전산시스템 구축이 끝나지 않아 자진철회한 뒤 다음달중 추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대신증권은 대신생명과 관련한 부실책임으로 자진철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