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한국선수 3명 보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스 히딩크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을 사령탑에 앉힌 네덜란드 프로축구 PSV 아인트호벤이 최대 3명까지 한국 선수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인트호벤을 방문했던 스포츠 마케팅사인 ㈜스카이콤의 관계자는 9일 '아인트호벤이 박지성(일본 교토퍼플상가)의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빠르면 11월 중 계약이 성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인트호벤과 한국내 독점 마케팅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스카이콤은 "아인트호벤이 박지성 외에도 한국 선수 2명을 추가로영입하겠다는 의사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스카이콤은 현재 부산아시안게임 대표로 뛰고 있는 이천수(울산 현대)와 이영표(안양 LG)를 추천키로 하고 이들의 소속 구단과 협의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