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쓰레기장 선별체험'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지난 1일 주부 자원봉사자들이 영남대 내 쓰레기매립장에서 실시한 쓰레기 선별 자원봉사 및 현장체험(본지 3일자 보도)이 생활 쓰레기 감소와 분리배출 생활화에 효과가 높다고 보고 이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5일, 7일에 시청 청소과 직원 17명이 쓰레기 선별 현장 체험을 실시한데 이어 8일에는 시청 보사환경국 산하 공무원 부인 7명이 현장체험에 동참했다.

시는 또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봉사회원 10명이 오는 11일, 12일 이틀간 현장 체험하기로 신청함에 따라 이를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학생·주부 등 전시민들에게 확대하기로 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