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이 다가오면서 산과 들로 나들이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마다 이쯤 되면 느끼는 것이지만 유원지마다 쓰레기가 넘쳐난다. 과자봉지, 음식물쓰레기, 술병 등 종류도 다양해 미관상 흉하기도 하고 오래된 쓰레기는 심한 악취까지 난다. 유원지에서 많은 쓰레기를 보고 기분좋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군가가 치우겠지 하는 마음을 버려야 할 것이다. 또 나들이를 갈 때 음식은 간단히 준비하고 먹다남은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 한다.
윤병국(대구시 침산동)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