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제프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2골을 터뜨리며 득점포를 재가동했다.최용수는 12일 열린 주빌로 이와타와의 J리그 경기에서 전반 35분 선취골을 터뜨린 뒤 1대1로 맞선 채 후반전에 들어가자마자 다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2대1 승리를 앞장서 이끌었다.
이로써 지난달 18일 센다이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었던 최용수는 한달이 채 안돼 2골을 추가함으로써 정규리그 시즌 13골로 득점랭킹 공동 4위에 올랐다.
시미즈 S펄스의 안정환도 이날 도쿄 베르디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득점하지 못했고 팀은 0대2로 패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