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분토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내가 미울 때는 언제입니까. 남편들에게 물었다.

▶걸핏하면 우리 집 욕하면서 친정에는 무조건 잘해야 한다고 우길 때. 방금 전까지 시댁 식구들 흉보던 사람이 친정에 뭘 사들고 가야 하나 고민하는 모습은 정말 뻔뻔스럽다. -30대(대구시 동구 방촌동)

▶아기는 빽빽 울고 있고 청소를 안 해 집은 엉망일 때. 퇴근해서 집에 들어갔다가 바로 나와 버린다. -40대(대구시 동구 지묘동)

▶카드 요금 청구서를 받았을 때. 도대체 뭘 그렇게 사고 싶은 것이 많은지 카드 요금 청구서 받을 때마다 짜증이 난다. -30대(대구시 동구 율하동)

▶이웃 여자들처럼 신문 배달이라도 해서 생활비쯤은 벌었으면 좋겠는데 나만 쳐다본다. 그렇게 입만 딱 벌리고 있다고 감이 떨어지나? 자존심에 돈 벌어오라는 말은 못하겠고…. -30대(대구시 북구 침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