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14일 여자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석모(41.경산시 동부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석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경산시내 속옷가게에 침입, 여자 속옷 70여벌(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해 가정집에 걸어둔 빨래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여자 속옷 200여벌을 훔쳤다는 것. 석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자 속옷 수집이 취미라고 밝혔는데, 자기집 장롱에선 여자속옷 300벌 정도가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