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여객선 발묶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10시부터 동해 전해상에 내려진 폭풍 주의보로 19일 출항 예정인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동해안 항·포구의 소형어선들도 3, 4m의 높은 파도로 출어를 못하고 정박중이다.

포항과 영덕 등 동해안 육상지역도 19일 오전 내려진 폭풍주의보 예비특보속에 초속 7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해상의 폭풍주의보는 22일 오전쯤 해제될 것으로 보여 포항~울릉간 여객선운항 중단이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포항공항의 여객기 운항은 19일 오전6시55분 포항발 서울행 첫 비행기를 포함, 오전에는 일단 정상적으로 운항됐다.

한편 일요일인 20일 대구·경북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기압골 영향으로 21일까지 5~20㎜의 비가 내리고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것"이라며, 낮 최고기온도 15~18℃로 조금 쌀쌀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