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분간 춥다-대구 내일3℃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온이 22일 대폭 떨어진 뒤 23일엔 더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22일 최저기온은 봉화 -2℃, 의성 0.6℃, 영천 3.5℃, 구미 4.4℃, 대구 5.1℃ 등으로 평년보다 2~4℃ 낮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얼음이 얼었다. 낮 기온도 9~14℃로 21일보다 5℃정도 떨어졌다.

상강인 23일에는 기온이 2, 3℃ 더 떨어져 봉화 -4℃, 영양·의성 -2℃, 안동 0℃, 대구 3℃ 등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북서쪽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강한 바람과 찬 공기가 계속 한반도로 들어오고 있다"며 "25일쯤 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쌀쌀한 날씨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김진만·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