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위원회는 내년 4월께 공개될 예정인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4차 신상공개 심사 대상자가 모두 1천224명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는 3차 신상공개 심사대상자 1천244명보다 20명이 줄어든 것으로 1차(309명), 2차(829명), 3차(1천244명) 대상자에 비해 처음으로 감소한 것이다.
위원회 선도보호과 관계자는 "심사공개 대상자가 3차 공개에 비해 조금 줄어들었다"며 "신상공개 최종 인원수의 증감여부는 심사가 끝나는 내년 3월께에야 알 수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