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납북 5인 북귀환 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는 납치 생존자 5명을 북일 국교 정상화 교섭 이후에도 북한에 돌려보내지 않고 이들의 자녀를 일본에 보내줄 것을 북한에 요구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일본에 일시 귀국한 생존자 5명을 북일 수교 교섭(29, 30일) 재개 전에 북한에 돌려보낼 경우 다시 일본을 방문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일본 정부는 이를 위해 북일 수교 교섭에서 납치 생존자와 자녀 전원의 조기 영주 귀국을 관철시킨다는 방침이다.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관방 부장관 등은 23일 "5명을 북한에 돌려보내지 말고 북한에 남아 있는 이들의 자녀를 영주 귀국시켜야 한다"는 납치 피해자 가족들의 요청에 대한 대응책을 협의했다.그 결과 북한 핵개발 문제로 수교 교섭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