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폰 전자파 암성장 촉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탈리아의 한 과학자가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했다고 BBC방송이 23일 보도했다.이탈리아 국립연구소의 피오렌조 마리넬리 박사는 백혈병 세포를 이용한 실험실연구를 통해 세포의 복제속도를 크게 높이는 유전자가 전자파에 48시간 이상 노출될 경우 작동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인간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백혈병 세포에서는 반응이 항상 똑같이 나타났다"고 마리넬리 박사는 말했다.방송은 이 시험관 실험 결과가 실제세계에 적용될 수 있을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며 아직까지 휴대폰 사용자들과 암발생률 상승간에 믿을 만한 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