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미씨 28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미씨의 동초제 심청가 발표회가 26일 오후 3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바디에 따라 완창은 5, 6시간 걸리지만 김씨는 3시간여 분량으로 줄여 널리 알려진 '심봉사 물에 빠지는 대목' '범피중류' '추월만정' '심봉사 눈뜨는 대목' 등 14개 대목을 부른다. 장구는 주영숙(김제국악원 원장), 박근영(송원장단 연구회장)씨.

전남대를 졸업하고 주운숙(전주대사습 명창부 장원)씨에게 사사한 김씨는 지난해 완도 전국 국악대전 판소리 대상, 1996년 부산 전국 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우수상을 받았으며 경북도립국악단원과 김지미 판소리 연구소장으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