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도발징후 묵살 주장 한철용 소장 정직1개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 도발징후 묵살의혹을 주장, 파문을 일으켰던 5679부대의 부대장이었던 한철용 육군소장이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23일 중앙징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한 소장은 현역복무 부적격 심의대상이 되고 명예전역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노수철 국방부 법제과장(중령)은 중징계 사유와 관련, "한 소장은 첩보 처리 및 판단에 과실이 있었고, 주요 정보부대장으로서 공개회의 석상에서 군사비밀을 보호하지 못했을 뿐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과장해서 주장하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해 장군으로서 군기강을 문란시키고 품위 유지를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정형진 합참 정보융합처장(육군 준장)은 근신을 받았으며, 경위서를 작성했던 윤영삼 5679부대 701정보단장(육군 대령)은 징계를 받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