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도선장 불빛 아래 서 있다(강형철 지음/창작과비평사)=저자의 세번째 시집. 작고 보잘것 없는 일상으로 시선을 돌린 시 60여편이 실렸다. 5천원.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전경린 지음/문학동네)=스무살 여자아이를 통해 환멸과 삶의 방황을 엿본다.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장이 돋보인다. 8천원.
▶나무처럼 산처럼(이오덕 지음/산처럼)=우리글 바로쓰기와 아동문학을 위해 애써온 저자가 자연과 생명에 대한 단상들을 정리한 에세이. 8천원.
▶된장(문순태 지음/이룸)=저자의 일곱번째 소설집. 총 12편의 소설을 통해 고향과 가족의 의미를 파고든다. 8천500원.
▨인문.사회
▶인물과 사상 24권(강준만 지음/개마고원)=노무현 바람과 우리나라의 우익을 분석하고 있다. 1만원.
▶자유의 무늬(고종석 지음/개마고원)=스스로를 중립적 관찰자라 자리매김한 저자가 일상에서 건진 단상들을 모았다. 1만원.
▨경제.경영
▶자연을 벤치마킹하라(도키와 후미카스 지음, 조경 옮김/예문)=자연에서 경영과 비즈니스의 대원칙과 새로운 길을 찾는 독특한 경제경영서. 1만원.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게리 무어 지음, 박정태 옮김/굿모닝북스)=월가의 전설적인 투자가가 전하는 삶과 투자의 원칙. 9천800원.
▨기타
▶비빔툰4(홍승우 지음/문학과지성사)=일간지에 실렸던 만화를 묶었다. 평범한 가족의 단란한 생활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9천500원.
▶작은 나노의 큰 세상(게리 스틱스 외 지음,박성근 편역/과학과문화)=나노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1만6천원.
▶말 통하는 세상에 살고 싶다1.2(박영근 지음/씨앗을뿌리는사람)=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사회의 다양한 현상과 사건을 통해 진정한 의사소통을 제안한다. 각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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