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취업박람회 생산직 주로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체들의 인력채용이 생산성과 직결되는 기술.기능직 중심으로 한정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사무관리직 지원자들의 설자리는 더욱 좁아지고 있다.

포항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지역업체들의 구인신청이 현장 생산직 및 연구개발 분야에 집중, 관리 사무직은 경리직 여성을 제외하면 구인신청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4일 열린 포항지역 채용박람회에서 포항.경주지역 115개기업들이 모두 446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으나 사무관리직 구인은 34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기술기능직 및 생산직이거나 호텔.유통업 등 서비스 관련업종으로 집계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