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추자·김무중 듀오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 교수인 소프라노 안추자, 테너 김무중씨의 듀오 연주회가 5일 오후 7시30분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우리 가곡 '아 가을인가' '꿈', 외국가곡 '그대 내게 정답게 오네', 한국가요 '그리운 사람끼리' '황혼의 엘레지', 포크송 '알로하오에' '불어라 봄바람' 등을 이중창으로 연주하며 조세정·이동준씨가 피아노를 맡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