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우노인에 도시락 배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생치안에 바쁜 파출소 직원들이 몸이 불편한 불우노인들을 위해 3개월 넘게 비지땀을 흘려 화제가 되고 있다.경주경찰서 용강파출소 배성광 소장을 비롯, 직원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데다 거동마저 불편해 밥을 손수 해먹기가 힘든 홀몸 노인들을 위하여 지난 8월부터 3개월 넘도록 경주 용강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도시락 배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 47세대의 홀몸 노인가정에 순찰차로 일일이 방문,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고 외로운 노인들의 말벗이 돼 주며 몸이 아파 고생하는노인들을 병원까지 모시는 등 이들의 손발이 되고 있는 것.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