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기능대학 리모델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기능대학(평리동)이 현재 교사를 전면 개축, 새로운 교육환경을 만들기로 했다.대구기능대학은 2만여평의 부지 위에 건물 16동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증개축에서는 기존 건물의 80%를 고칠 예정. 가장눈에 띄게 달라질 곳은 도서관〈조감도〉. 16억여원이 투입돼 식당 기능을 갖춘 도서관을 새로 짓는 것이다. 또 기숙사도 11억여원을 들여 개축, 내년 여름방학 중 완공할 예정.

1974년 개교한 이 대학은 높은 취업률에도 불구하고 낡고 좁은 건물때문에 젊은층으로부터 호감을 얻지 못해왔다. 현재의 건물은 개교 당시 단층 간이형으로 신축됐고 그후 자금 확보가 어려워 시설 확충은 물론 보수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대구기능대학은 외환위기 와중에서도 취업률 100%를 기록했으며, 중간 기술인력 양성기관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