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 육신사 추계향사 유림 등 150여명 참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달성군 하빈면 묘리 육신사 추계향사가 박경호 달성군수, 박종근 국회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유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육신사는 조선 세조때 사육신인 박팽년.성삼문.이개.유성원.하위지.유응부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유일한 유복손이 있던 박팽년의 순천 박씨 충정공파 후손들에 의해 지난 1974년부터 이곳에서 추모향사를 모셔왔다.

육신사 향사는 규모가 크고 전통이 깊은데다 인근에 태고정, 도곡제, 삼가헌 등 문화재 볼거리가 많아 매년 이맘때쯤이면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