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해 홍보행사 확대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 전 국제수로기구(IHO)에서 '해양의 경계'라는 책의 제 4차 개정판에 표기 분쟁지역임을 이유로 동해를 '일본해' 대신 공란으로 두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그 방침을 철회한 바 있다.

이 시점에 동해의 원래 이름이 '조선해'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사적 자료 전시 행사가 지난달 말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울릉도 독도박물관에서 열린다고 한다. 주최측은 이 행사를 통해 '조선해 이름 찾기 운동'을 적극 벌일 예정이라는데 이왕이면 전시 행사를 울릉도에서만 하지 말고 각 도시를 순회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과 외국인이 관람케 했으면 좋겠다.

동해는 '일본해'가 아닌 '조선해'가 맞다는 것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일본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하자.

황승보(문경시 호계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