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흡연이 신장기능 손상 주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흡연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장기능이 나빠질 위험이 3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클레이턴의 모나시대학 이서 브리간티 박사는 미국 의학전문지 '신장질환 저널' 인터넷판에 실린 연구보고서에서 25세 이상 남녀 1만1천247명을 대상으로 흡연습관과 신장건강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흡연 남성은 신장기능이 손상됐다는 증거인 요단백 수치가 높고 담배를 피운 기간이 길수록 신장손상 가능성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