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장기능이 나빠질 위험이 3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클레이턴의 모나시대학 이서 브리간티 박사는 미국 의학전문지 '신장질환 저널' 인터넷판에 실린 연구보고서에서 25세 이상 남녀 1만1천247명을 대상으로 흡연습관과 신장건강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흡연 남성은 신장기능이 손상됐다는 증거인 요단백 수치가 높고 담배를 피운 기간이 길수록 신장손상 가능성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