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조2위로 4강 동아시아 유소년 축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브라함 브람 감독이 이끄는 14세이하 한국축구대표팀이 제2회 동아시아유소년축구(14세이하)페스티벌에서 4강에 올랐다.

한국은 5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대회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과 2대2 무승부를 기록, 일본과 2승1무로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차에서 뒤져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전반 6분 조윤진(천호중)이 선취골을 뽑은 한국은 2분 뒤 동점골을 내줬다가 13분 김정현(이리동중)의 골로 다시 리드했으나 곧바로 다시 동점골을 허용했다.한국은 7일 B조 1위인 중국과 결승 티켓을 다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