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조2위로 4강 동아시아 유소년 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브라함 브람 감독이 이끄는 14세이하 한국축구대표팀이 제2회 동아시아유소년축구(14세이하)페스티벌에서 4강에 올랐다.

한국은 5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대회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과 2대2 무승부를 기록, 일본과 2승1무로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차에서 뒤져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전반 6분 조윤진(천호중)이 선취골을 뽑은 한국은 2분 뒤 동점골을 내줬다가 13분 김정현(이리동중)의 골로 다시 리드했으나 곧바로 다시 동점골을 허용했다.한국은 7일 B조 1위인 중국과 결승 티켓을 다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