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감호소 단식농성 8일만에 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근로보상금 인상, 가출소 허가기준 완화' 등을 주장하며 지난달 30일 오후부터 단식농성을 벌였던 청송 제2보호감호소(이하 감호소)피감호자 300여명이 6일 오후 4시20분부터 농성을 해제하고 식사를 시작했다.

이상우 감호소장은 "대표성을 띤 감호자 50여명과 함께 6일 오전부터 8시간 동안 농성 감호자들을 설득해 전원이 단식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한편 감호소측은 농성 감호자들이 요구한 가출소 허가기준 완화에 대해 사회보호위원회에 이를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으며, 내년 1월부터 근로보상금도 20% 인상해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