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검찰총장 8일쯤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피의자 구타사망 사건' 여파로 공석중인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한 인선이 오는 8일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6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인사에 대해 숙고중이며 오늘부터 자문을 구할 분들을 만나도록 지시했다"면서 "오늘과 내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이 관계자는 "새로 간 사람이 사건을 해결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고 말해 '구타사망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종결된 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임명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후임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한 인선은 수사결과가 발표되는 오는 8일께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김 대통령은 검찰 조직의 안정과 함께 대선의 공정한 관리를 주요한 인선기준으로 삼아 '법조 요직을 두루 거친 정치색이 없는 인사' 가운데서 후임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