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검찰총장 8일쯤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의자 구타사망 사건' 여파로 공석중인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한 인선이 오는 8일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6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인사에 대해 숙고중이며 오늘부터 자문을 구할 분들을 만나도록 지시했다"면서 "오늘과 내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이 관계자는 "새로 간 사람이 사건을 해결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고 말해 '구타사망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종결된 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임명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후임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한 인선은 수사결과가 발표되는 오는 8일께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김 대통령은 검찰 조직의 안정과 함께 대선의 공정한 관리를 주요한 인선기준으로 삼아 '법조 요직을 두루 거친 정치색이 없는 인사' 가운데서 후임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