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첫 여자 버스운전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 인구가 3천200만명이 넘는 이란에 최초의 여성 버스 운전사가 등장했다고 이란 관영 IRNA 통신이 2일 보도했다.

IRNA는 간호대학 출신인 마수메 솔탄-벨라키란 여성이 수도 테헤란에서 50㎞ 떨어진 카라지시(市)의 공공 버스회사에서 근무를 시작했다고 전하고 보통 이란의 대중교통에서 남자 승객이 앞 칸에 타고 여자 승객이 뒷칸에 타는 것과는 반대로 이 여성이 운전하는 버스에만은 여자 승객들이 앞 칸에 앉게 된다고 밝혔다.

이란의 취업여성 수는 현재 100만명에 불과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관리직과 공무원직에서 일하고 있으며 과거 남자들의 일로 여겨졌던 직종에도 점차 많은 여성들이 진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