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일미 주춤 상금왕 빨간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일미(30·한솔포렘)의 국내 여자프로골프 올시즌 상금왕 등극에 빨간 불이 켜졌다.

정일미는 7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골프장(파72)에서 열린 제4회 한솔레이디스오픈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부진,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3위로 밀려났다.

상금랭킹에서 선두인 이미나(21·이동수패션)에 불과 394만원 뒤진 채 2위를 달리고 있는 정일미는 전날 6언더파 66타로 시즌 마지막인 이 대회 선두에 나섰지만 이날 뒷걸음으로 우승 전망이 어두워졌다.

그나마 경쟁자 이미나가 이날도 2오버파 74타를 치면서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16위에 머물고 있는 점.

이에 따라 정일미와 이미나의 상금왕 다툼은 8일 최종 3라운드에서 결판이 날 전망이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문지영(23)과 한국여자오픈에서 5위를 했던 임선욱(19·KAS)이 각각 2언더파 70타와 1언더파 71타를 치면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선두에 나섰고 이어 서진(23·하이마트) 등 3명이 정일미와 함께 공동 3위를 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