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레인 기기 교체작업 근로자 떨어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오전 10시45분쯤 포항시 송내동 INI스틸 철근압연공장에서 이 회사 협력업체인 동화기전 소속 권오준(28·포항 오천읍 용산리)씨가 8m 높이 크레인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고장난 10t짜리 크레인 위에서 기기 교체작업을 마치고 정상작동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동료가 기계를 조작하는 순간 추락해 숨졌다는 것.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