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구리 소년' 중간보고회-두개골 총상 흔적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구리소년 사건과 관련해 법의학적 검토를 진행해 온 경북대 법의학팀은 오는 12일 오후3시 경북대의대 2층 강의동에서 '개구리소년 신원 확인 및 법의학적 감정 중간보고회'를 가질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이런 가운데 7일 오전 한때 "법의학팀이 개구리소년 두개골에서 총상 흔적을 확인했다"는 소문이 퍼져 확인 소동이 벌어졌으나 채종민 교수는 "두개골 외상 흔적은 소총류나 권총에 의한 것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채 교수는 외상 흔적이 무엇에 의해 생긴 것인지와 관련한 의견은 12일 중간보고 때 밝히겠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