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에세이집 '일흔, 새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길을 걸었노라'고 힘주어 말하는 삶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많은 곁눈질로 점철돼 왔음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곁눈질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아니라 그 곁눈질이 그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느냐 하는 점입니다".

전 경산대 총장 변정환 박사가 좋은 의사를 꿈꾸며 살아왔던 칠십 평생의 삶과 꿈·희망을 고스란히 담은 포토 에세이집 '일흔, 새벽'(도서출판 도솔)을 출간했다. 단순한 회고에 안주하지 않고 의사로서 영원한 현역이기를 바라는 저자의 이야기가 넉넉한 사진과 포근한 글로 아름답게 포장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