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미동포 김유근 박사 '제퍼슨 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보험 환자와 폐광촌 진료 등 무료 인술을 펼쳐온 재미동포 김유근(57·낙스빌 한인회장) 박사가 사회봉사에 큰 공적을 남긴 이들에게수여하는 '제퍼슨 상'을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1일 수상했다.

제퍼슨 상은 1972년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와 로버트 태프트, 샘 버드 상원의원 등이 창설한'미국사회봉사단체(AIPS)'가 사회 봉사에 공이 큰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 상은 매년 지역사회와 전국 두 부문으로 나누어 수여되며,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인 바버라 부시, 카터 전 대통령의 부인인 로잘린 카터, 언론인 월터 크롱카이트,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 등 저명 인사들이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