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감독 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투수=만자니오 이동현(6회.승) 류택현(8회) 이상훈(8회) 장문석(9회.세이브) △삼성투수=오상민 김현욱(1회) 강영식(2회) 배영수(3회.패) 전병호(6회) 임창용(6회) 라형진(7회) △홈런= 마해영(1회.2점, 9회.3점, 삼성)

▲삼성 김응룡감독=9회 득점기회에서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으나 범타로 물러나 아쉬웠다. 투수 폭투가 3개씩이나 나온 것은 날씨가 추워서 그랬는지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했다. 1회말 LG 이종열의 2루 도루에 대해 세이프를 선언하는 등 심판 판정이 석연찮았으나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임창용을 중간에 투입, 끌고 간 것은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었다. 6차전 선발투수로 나설 후보는 많으니 생각 좀 해봐야겠다.

▲LG 김성근감독=이상훈이 마해영에게 3점 홈런을 맞는 등 공이 가운데 몰려 뺐다. 김한수에게 큰 것 맞을까 봐 우려됐다. 1점 차로 좁혀진 상황에서 진갑용이 장문석의 높은 공에 방망이를 대 위기를 벗어났다. 중간계투 이동현을 길게 가져간 것이 결과적으로 성공했다. 경기 종반 실책을 저지른 유격수 손지환의 수비가 아쉬웠다. 권용관을 빼지 않고 더 놔두었어야 했다. 6차전 선발 후보는 많으니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