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방력 효율화에 협조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은 제40주년 소방의 날이다. 소방공무원의 한사람으로 소방서는 그동안 여러가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봉사 기관으로서 이제는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는 국민의 전폭적인 신뢰와 순직한 동료 공무원들의 살신성인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덕분에 소방공무원들은 더 자부심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소방도로 주차나긴급차에 대한 양보부족, 급박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구급 요청 등으로 소방력이 낭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소방은 국민을 위한 조직체다. 그러므로 화재 진화나 구조.구급업무에는 국민의 협조가 더 없이 필요하다. 이제 장년의 문턱에 들어선 만큼 더욱 더 체계적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전 소방공무원의 바람이다.

박세호(울진소방서.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