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 주민증으로 카드발급 400여차례 1억원 긁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11일 유모(50·대구 지산동·방문판매업)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2000년 2월 길에서 주운 최모(48·상주)씨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ㄱ·ㅅ·ㅂ카드 등 신용카드 8매를 발급 받아 지금까지 400여 차례에 걸쳐 1억원어치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경찰에서 "발급 과정에서 카드사들이 신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가짜였지만 카드 사용에도 별다른 제약이 없었다"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