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김성근 감독 "경기 졌지만 승부는 이겼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 김성근감독=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투수 이상훈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이동현은 강판 뒤 탈진해 쓰러졌다. 장문석도 걸음을 제대로 못 걸을 정도였다. 우리 선수들은 200% 이상 실력을 발휘했고 선수들의 선전과 LG 팬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다시 일어설 것이다. 4점차로 이기고 있었지만 불안해 8회 번트 지시를 하려 했는데 공격이 빨라 놓쳤다. 우린 경기에서 졌지만 승부에서 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