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주의 공동체회의 개막 김대통령 "빈곤해결"축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1일 "민주주의는 전쟁과 테러를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며 세계가 민주적인 자유와 행복을 지향할 때 평화와 번영의 기회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차 민주주의 공동체 각료회의' 개회식에 참석,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민주주의 공동체가 범세계적인 안정속에서 민주화를 추진해 나가기 위해서는 빈곤문제의 해결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개회식 후 사사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대통령을 만나 양국간 공동 관심사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