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올해의 단어 '납치' 월드컵 다마짱 2,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올해 가장 화제를 모았던 단어로 '납치'가 선정됐다.아사히(朝日)신문이 현대용어집 '지에조(知惠藏)'의 2003년판 발간에 앞서 인터넷 응모를 통해 화제의 단어를 선정한 결과, 지난 9월 17일 북.일 정상회담 이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사건의 영향인 듯 '납치'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월드컵' , 3위는 올 여름 수도권 강가에 '출몰'한 바다 물개 '다마짱', 4위는 수입쇠고기의 국산 위장 파문의 여파를 반영한 '위장'이 차지했다.

특별상은 월드컵에 출전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 데이비드 베컴의 폭발적인 인기를 반영한 단어 '베컴 사마(베컴님)'에게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