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총(회장 권정호)과 10개 회원단체 회장단은 15일 오후 대구고등법원을 방문, 구속중인 문희갑 전 대구시장에 대해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회장단들은 탄원서에서 문 전 시장이 7년동안 대구시장으로 재임하면서 두류공원내 야외음악당 건립, 오페라 하우스와 시립미술관 건립추진 등 문화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했고, 2002년 월드컵 경기와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추진 등으로 대구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인만큼 선처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지화기자 jihw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