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후단협 교섭단체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통합21 정몽준 후보와 민주당 탈당파 모임인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후단협)의 회장 최명헌 의원과김영배 의원이 18일 밤 회동을 갖고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최 의원이 19일 밝혔다.

이날 밤 서울시내 모처에서 이뤄진 회동에서 최 의원은 정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히는 등 양측간에 향후 대선정국에서 연대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 의원이 민주당 노무현 후보와 단일화 논의를 진행중인 가운데 민주당 탈당파들과 교섭단체 구성을 논의함에 따라 정치권 일각에서는 "통합21측이 후보 단일화 논의를 깨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관측이 일고 있다.

후단협은 그동안 자민련,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 후보와 함께 공동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추진해온 바 있어 정 후보가 이에 가담할 경우 4자 연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후단협 소속의원들은 그러나 민주당과 통합21간 후보단일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교섭단체 구성에 관망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실제로 교섭단체가 성사될 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