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르몬 요법, 알츠하이머병 효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경 증후군 치료를 위한 호르몬 대체요법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의학협회지 최신호에 따르면 미 보건연구소 위촉으로 실시된 연구 결과, 중년기에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작해 지속한 여성들은 나이 들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41%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유타주에서 평균 74·5세의 노인 여성 1천889명을 상대로 호르몬요법 시행 여부와 알츠하이머병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전에 10년 이상 호르몬요법을 받은 여성들은 상당히 큰 효과를 본 반면 알츠하이머 발병 후 10년 안에호르몬요법을 받은 경우는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