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조합 경산버스 합의 승차권 마찰 일단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버스조합과 경산버스(주)간에 대구 승차권 취급중지 및 현금 교환 거부(본지 18일자 31면 보도) 등으로 빚었던 마찰이 19일 양측의 합의로 일단락됐다.

대구버스조합은 20일부터 경산버스가 가져오는 대구 승차권에 대해 현금 교환해 주기로 했고, 경산버스는 대구 승차권 이용 승객들에 대한 현금 승차 유도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각각 밝혔다.

또 승차권 교환 수수료율 문제는 다음달3일 경산버스가 요율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 결과가 나오는대로 결정하기로 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