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장기대상 사업으로 분류돼 그동안 사업시행여부가 불투명했던 문경시의호계-불정간 국도 34호선(총 사업비 1천92억원) 확장사업의 시기가 확정돼 내년부터 조기 추진된다.
한나라당 신영국 의원은 19일 "이 사업은 오는 2008년까지 총 연장 9.1km에 걸쳐 종전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2003년 상반기 중 노선선정 및 교통영향 평가 등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착공될 계획"이라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부지역 도시발전의 기초가 되는 만큼 조기추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