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부채 해결 공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이 20일 지역 30대 기업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 기업들이 이날 감사패를 마련한 것은 백 의원이 국회 예결위원으로 내년도 예산에서 전시컨벤션센터 국고지원금 70억원을 확보,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전시컨벤션센터 부채 문제를 완전 해결한 공로다. 이날 행사에는 노희찬 대구상의 회장과 이인중 화성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충 전시컨벤션센터 이사는 "국고 70억원과 시비 30억원을 받아 부채를 완전 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매년 이자 부담(16억원)이 사라져 정상운영이 가능케 됐다"고 밝혔다. 또 "백 의원이 현재 상업용이던 전기료를 산업용으로 전환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 매년 3억원 정도의 전기료를 절감케 됐다"고 덧붙였다.

백 의원은 "지역 의원들이 공동 보조로 U대회 예산 등 내년 지역 예산 확보가 원활하게 이루어 졌으며 이날 감사패도 지역 의원을 대신해 받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