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일 오후 영천시 화북면 공덕리 산중턱에서 폐사된 돼지 한 마리가 버려진 것이 발견돼 콜레라에 걸린 돼지를 누군가가 버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영천시가 현장조사에 나서는 등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시 농축산과 관계공무원은 "죽은 지 사나흘된 몸무게 55kg 가량의 암퇘지"라며 "콜레라의특징인 피부에 붉은 반점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 겨울철에 흔히 발병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죽은 것으로 확인돼 매몰 처리했다"고 밝혔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